
상무지구의 중심, 평화방송사거리(구 올리브영 앞)를 건널 때마다 신호를 두 번이나 기다려야 했던 불편함, 다들 겪어보셨죠? 🚦 저도 친구를 만나러 갈 때마다 '여긴 왜 대각선으로 못 건널까?' 생각하곤 했는데요.
드디어 이곳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가 확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관공서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우리 동네를 위해 발로 뛴 이은주, 김태진 구의원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해요. 그 뜨거운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내년 상반기, 확 달라지는 교차로 🤔
차량 통행도, 보행자도 많은 평화방송사거리는 그동안 교통 안전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았던 곳입니다.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아 추진된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안건이 최근 경찰청 심의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공사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제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는 번거로움 없이, 원하는 방향으로 한 번에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보행자 편의와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된 셈이죠!
광주 상무지구 평화방송사거리(구 올리브영 앞) 교차로입니다. 상무지구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구역 중 하나입니다.
이은주 & 김태진, 주민과 함께 만든 변화 📸
이번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확정의 일등 공신은 단연 진보당 이은주, 김태진(현) 서구의원입니다. 두 사람은 주민들이 겪는 일상 속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은주 님과 김태진 의원은 몇 달 동안 거리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며 서명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단순히 서명만 받은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행정 당국에 강력하게 전달했죠.
- 김태진 구의원: 의정 활동을 통해 행정 절차를 꼼꼼히 챙기고 관계 기관을 설득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 이은주 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서명 운동의 열기를 주도하고 여론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진보당의 '생활정치'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 있습니다."
이은주, 김태진 두 사람이 보여준 모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생활정치의 모범 사례입니다.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되면 보행자 신호 시 모든 방향의 차량이 동시에 멈춥니다. 덕분에 보행자는 가로, 세로, 대각선 어디로든 자유롭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됩니다.
설치 후에는 보행자 신호 시 모든 차량이 정지(All Red)해야 합니다. 비보호 우회전도 절대 금지되므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신호를 꼭 준수해주세요.


함께 만든 변화 요약
자주 묻는 질문 ❓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이은주, 김태진 두 분의 진심 어린 노력과 주민들의 참여가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꿨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생활정치'의 모습 아닐까요?
2026년 상반기, 안전하게 바뀔 평화방송사거리가 벌써 기대됩니다. 열심히 뛰어준 두 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궁금한 점이나 의견은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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