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는 주민과 함께

이은주 서구 구의원 출마예정자의 상무역 아침 인사 & 평화 선전전 현장 스케치

진보당 이은주 2026. 1. 7. 20:31

 

📢 이은주의 아침 인사 & 평화 행동! 상무역에서 시작한 활기찬 아침 인사와 베네수엘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이은주 후보의 목소리, 그 뜨거웠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서구 주민 여러분! 이은주입니다. 👋
오늘 아침, 유난히 상쾌한 공기가 가득했던 상무역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바쁜 출근길 속에서도 따뜻한 눈빛으로 인사 받아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저도 덩달아 힘이 솟는 기분이었답니다! 오늘은 단순히 인사만 드린 것이 아니라, 국제 사회의 정의를 위한 중요한 목소리도 함께 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저의 아침 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

 

🌅 활기찬 상무역의 아침, 주민들과 함께! 😊

오늘 아침 7시 30분, 상무역 4번 출구 앞은 출근하는 시민분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했습니다. 저 이은주도 서구 구의원 출마 예정자로서, 누구보다 부지런히 그 현장에 함께했는데요. "좋은 아침입니다!", "파이팅하세요!"라고 외칠 때마다 손을 흔들어 주시거나 가볍게 목례해 주시는 주민분들을 보며 '소통'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특히,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짧은 순간에도 창문을 내리고 응원해 주신 택시 기사님! 정말 감동이었어요. 😭 이런 작은 응원들이 모여 저에게는 세상을 바꾸는 큰 에너지가 된답니다. 매일 아침 여러분을 만나는 이 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비타민 같은 시간이에요.

주민 여러분의 출근길이 조금이라도 더 힘찼으면 하는 마음으로, 내일도 더 밝은 미소로 찾아뵙겠습니다!

 

 

📢 "정의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규탄 선전전 진행

아침 인사가 끝난 후, 분위기를 조금 바꾸어 매우 중요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시민분들께 전했습니다. 바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략과 대통령 납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선전전이었는데요.

혹시 "우리 동네 구의원 선거랑 베네수엘라가 무슨 상관이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용기는 우리 동네의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와도 직결된다고요. 국제 사회의 부당한 폭력에 눈감지 않는 사람이, 우리 이웃의 억울함도 가장 앞장서서 대변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핵심 메시지
미국은 주권 국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불법적인 침략 시도와 대통령에 대한 납치 위협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이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주권 침해 행위입니다. 평화와 자주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지나가던 대학생분들이 피켓 내용을 유심히 읽어보고, "몰랐던 사실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해 주셨을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서구가 정의로운 목소리가 살아있는 곳이 되도록, 저 이은주는 앞으로도 할 말은 하는 당당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

오늘의 활동 요약

📍 장소: 상무역 4번 출구
☀️ 활동 1: 출근길 주민 아침 인사
📣 활동 2: 미국 패권주의 규탄 선전전
💬 한마디:
"주민 곁엔 따뜻하게, 불의 앞엔 당당하게!"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아침 인사는 매일 하시나요?
A: 네, 그렇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아침 서구 곳곳에서 주민 여러분을 찾아뵙고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보시면 반갑게 손 흔들어 주세요! 👋
Q: 선전전 내용은 어떤 의미인가요?
A: 강대국이 힘으로 약소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도 아픈 역사가 있기에, 국제 평화를 지키는 일은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서구 주민 여러분,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저 이은주도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지치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소통왕 이은주가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