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유덕동 버들마을 2단지 앞입니다. 아침 공기가 제법 맵습니다.30분 남짓,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출근길 이웃들을 만나는 이 순간만큼은 추위도 잠시 잊게 됩니다.바쁜 걸음 속에서도 눈인사 건네주시는 분들 덕분에 오늘 하루를 시작할 온기를 얻습니다. 매일 아침 30분, 출근길 시민분들께 인사를 드리다 보면 짧은 눈맞춤 속에서도 전해지는 온기가 있습니다. 바쁜 걸음 속에서도 건네주시는 따뜻한 미소 덕분에 저 또한 하루를 시작할 힘을 얻곤 하는데요. 오늘은 그 길에서 조금 더 특별한, 그리고 가슴 한구석이 짜릿해지는 '진짜' 안부를 묻게 되었습니다. 😊 유덕동 놀이터, 낯익은 얼굴들을 다시 만나다 🧣유덕동 버들마을 2단지 앞에서의 아침 인사를 마치고, 오늘 노인일자리 사업이 ..